(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2일(한국시간)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연장 접전 끝에 10명이 싸운 스위스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며 2회 연속 우승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스위스를 물리친 아르헨티나는 연장 승부 끝에 노르웨이를 2-1로 제압한 잉글랜드와 오는 16일 오전 4시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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