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윤지는 한 병원을 방문했다. 김윤지는 오랜만에 단발머리로 변신했지만 다른 고충이 있었다. 머리를 자르고 나니 처지는 현상이 더 도드라져 보인다는 것.
[사진]OSEN DB.
김윤지는 곧 40살인 만큼 강력한 효과를 보고 싶다고 말했다. 김윤지는 “팔자주름이 도드라져 보인다. 최근에 살이 좀 빠졌다”라며 고민을 토로했다.
김윤지는 시술 이후 시시각각 변하는 피부 상태를 공개했다. 처음엔 부기와 멍이 있었지만 시술한 지 1~2달이 지나자 만족스러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그는 “얼굴 라인도 달라붙고 팔자도 좋아지고 모공도 좋아졌다. 1년에 한 번씩은 꼭 시술을 해보려고 한다”라고 만족스러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