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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장로선교회 제25회 연합찬양제 성황

Chicago

2026.07.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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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인장로선교회가 주최한 제 25회 2026 연합찬양제가 성황리에 열렸다.  
 
시카고 장로성가단

시카고 장로성가단

지난 12일 오후 6시 노스브룩 소재 레익뷰 언약교회(950 Northbrook Ave. Northbrook, IL 60062)서 열린 연합찬양제에는 500 여명의 관객이 참석, 의미를 더했다.  
 
‘찬양으로 희망을, 사랑으로 화목을’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연합찬양제에는 시카고 장로성가단을 비롯 예울림여성합창단, 시카고기독청년연합, 시카고 크리스찬 코랄, 시카고 한인합창단, Gloria Praise Choir 등이 출연했다. 김지현(오보에)가 찬조 출연했다.  
 
예울림여성합창단

예울림여성합창단

김애선 권사(다솜교회)의 사회와 전성철 목사(여수룬 교회, 시카고 지역 한인교역자회 회장)의 시작 기도로 시작된 이날 연합찬양제는 1부 ‘찬양으로 희망을’, 2부 ‘사랑으로 회복을’, 3부 ‘변화되어 자유를’에 이어 연합찬양으로 마무리 됐다.  
 
특히 1부 순서 후에는 이번 연합찬양제의 후원 단체인 천국열쇠 교도소선교회 회장인 임문순 권사가 단체 소개를 했다.  
 
미주한인 장로선교회 회장인 송치홍 장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재소자들에게 복음을 편지를 전하는 천국열쇠 교도소선교회를 후원하게 됐다. 세상의 그늘진 곳에서 외로움과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을 향한 우리의 작은 참여와 헌신이 그들에게 새로운 삶의 빛이 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단순한 음악회가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온전한 예배가 되고 사랑을 나누는 통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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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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