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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의 차기 이사장에 이형승 유력

Los Angeles

2026.07.13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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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입후보 경우 무투표 당선
부이사장 정유진·박주용·임영빈
LA한인상공회의소(회장 곽문철) 차기 이사장에 이형승 현 대외협력위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상의에 따르면 지난 13일까지 차기 이사장단 선거에 이형승(사진) 이사장, 정유진, 박주용, 임영빈 부이사장 후보가 최종 입후보했다.  
 
한인상의는 오늘(14일) 오후 열리는 정기 이사회에서 이사장단을 선출하는데, 단독 입후보의 경우 무투표 당선된다.  
 
이형승 이사장 후보는 투자그룹 레이몬드 제임스에서 일하고 있으며 한인상의에는 11년 전에 합류했다. BIC 테크놀로지 그룹 대표인 정유진 후보는 PCB뱅크 이사로 한인사회에 알려져 있다. 박주용 후보는 동국대 LA캠퍼스 총장직을 맡고 있으며, 임영빈 후보는 한인사회에서 내과전문의로 일하고 있다. 

최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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