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운행 중인 자율주행 로보택시 웨이모가 가주 세번째로 샌디에이고에서 본격 서비스에 나선다. 올해 초부터 유인 테스트 주행을 거쳐 지난 9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본격 무인 운행을 시작한 웨이모는 올해 안에 일반 이용자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웨이모는 올해 말까지 라스베이거스, 덴버, 탬파 등 주요 도시로 서비스 및 테스트 주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 LA 한인타운에서 운행되고 있는 기존 모델보다 넓어진 웨이모의 차세대 무인 자율주행 로보택시 오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