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옐로스톤서 들소에 받혀 중상

Los Angeles

2026.07.13 20:54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지난 10일 옐로스톤 브릿지베이 캠핑장에서 63세 남성이 손자와 함께 사진을 찍던 중 갑자기 돌진한 들소에 받혀 약 8피트 높이로 튕겨 오르고 있다. 공원 측은 최근 번식기에 접어든 들소의 공격성이 높아졌다며 야생동물과 최소 25야드를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 남성은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이다.  
 
[ABC뉴스 캡처]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