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21:24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12일 뉴욕 링컨센터에서 제주 4.3 국제특별전이 개막한 가운데, 김상호 뉴욕총영사가 개막식에 참석해 “제주의 붉은 동백꽃이 뉴욕 링컨센터에 피어났다”고 축사했다. 이번 특별전은 제주4.3평화재단, 제주4.3희생자유족회가 공동주관해 16일까지 필름 앳 링컨센터에서 열린다. [뉴욕총영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