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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러브, 아시아 투어 홍콩·타이베이·싱가포르·오사카 추가 개최…규모 확대

OSEN

2026.07.13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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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제공

알비더블유(RBW), WM엔터테인먼트, 257엔터테인먼트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글로벌 대세 엑스러브(XLOV)가 아시아 6개 도시를 뜨겁게 달군다.

엑스러브(우무티, 루이, 현, 하루)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2026 XLOV ASIA TOUR 'Serving-X''(이하 'Serving-X')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추가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기존에 발표한 7월 18~19일 서울, 7월 26일 일본 도쿄 공연에 이어 8월 9일 홍콩, 8월 29일 타이베이, 10월 1일 싱가포르, 10월 17일 일본 오사카까지 아시아 주요 6개 도시가 추가되면서 한층 더 확대된 공연으로 더 많은 팬들과 만날 수 있게 됐다.

관계자는 “'Serving-X'는 엑스러브가 지난 5월 발매한 미니 2집 'I,God'의 타이틀곡 'SERVE'와 불완전함을 의미하는 'X'가 결합한 투어 타이틀이다. 'I,God'을 통해 불완전함마저 자신들만의 개성과 매력으로 승화시켜 완전한 존재로 거듭났듯, 엑스러브는 무대 위 유려한 퍼포먼스로 자신들만의 독보적인 정체성을 선명히 각인시킬 예정”이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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