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한그루, '절친' 한채아도 몰랐던 힘듦.."아이들 재우고 매일 소주 1병씩 마셔" [순간포착]
OSEN
2026.07.14 05:4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한그루'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한그루가 과거 6개월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술을 마셨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한그루'에는 '배우 한채아, 경수진과 하루에 평냉 3그릇 먹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그루는 평소 친분이 있던 한채아, 경수진과 함께 나들이를 즐겼다.
서울의 유명 맛집을 찾은 세 사람은 평양냉면을 맛보며 감탄했다. 경수진은 "만약 여기서 술을 마시면 이 국물에 진짜 만취한다"며 "온반에는 고기가 엄청 많이 들어가있다. 인당 3병은 마실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한그루는 "나는 옛날에 한동안 힘들 때 술을 많이 마셨다"며 "6개월 동안 매일 애들 재우고 먹었다. 잠이 잘 안 와서 무조건 소주 1병씩 마셨다. 술을 마시고 취해서 자는 거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한그루' 영상
한채아는 "술을 잘 안 먹지 않냐"고 반응, 한그루는 "애들 재우고 방에 나와서 놀이방에 혼자 상을 펴놓고 안주도 없이 술만 마셨다. 속만 상하더라. 숙취가 없고. 인생에서 유일하게 술을 마셨던 시기"라고 털어놓았다.
경수진은 "네가 그 시기가 가장 힘들었나 보다"라고 말했고, 한채아는 "난 지금 목이 메인다"며 "나도 몰랐다. 실패는 아니지만 어쨌든 네가 걸어가는 과정에서.."라고 말하다 결국 눈물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육아를 위해 잠시 연예계를 떠나있던 한그루는 2022년 이혼을 발표하며 활동에 복귀했으며, 현재 홀로 아이들을 양육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한그루' 영상
최지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