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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연하남 친구들과 19금 게임했다 "꼰대처럼 보일까봐"(연애전쟁)

OSEN

2026.07.14 05:52 2026.07.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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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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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예원이 연하남과의 연애 당시 꼰대 걱정을 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예원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7살 연하의 남자친구까지 만나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예원에게 연하남 친구들과 만났을 때 어려운 점은 없었는지 물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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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은 “제가 너무 꼰대 같나 싶다. (연하남) 남자친구의 친구들을 만났다. 소수로. (그런데) 19금 손병호 게임을 하자는 것이다. (안 하면) 꼰대처럼 보일 것 같은 것이다”라고 말하며 연하남 친구들과 어울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밝혔다.

이를 듣던 이효리는 “예원 씨가 잘 받아줬다. 왜 그걸 하고 있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연애전쟁’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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