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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이봉원, 딱 달라붙는 티셔츠 입고 "아주머니들 난리 난다" ('귀한 가족') [순간포착]

OSEN

2026.07.14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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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가족' 방송

'귀한 가족'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이봉원이 아내 박미선을 위해 요리에 나섰다.

1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서는 이봉원,박미선 부부의 강릉 여행기가 이어졌다.

이날 바다가 보이는 3층짜리 독채 숙소에 도착한 이봉원과 박미선은 집을 구경하며 "호텔보다 낫다", "10명도 묵을 수 있다"고 만족했다.

'귀한 가족' 방송

'귀한 가족' 방송


이후 이봉원은 순두부찌개와 콩나물무침을 원하는 박미선을 위해 '요리하는 섹시한 남자'로 분했다. 봉셰프가 된 이봉원은 딱 달라붙는 티셔츠를 입고 요리에 집중했다. 

박미선이 옷 사이즈 괜찮냐고 묻자 이봉원은 "아주머니들 타깃으로 섹시하게 일부러 입은 것이다. 아주머니들 난리 난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미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저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 건가? 옷이 딱 붙는데 너무 만족해하더라. 그래, 그 맛에 살아라(했다). 다 자기만족에 사는 거다"라고 체념한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귀한 가족' 방송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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