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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백허그 하면 기분 어떨까…예원 “행복해 미쳐”

OSEN

2026.07.1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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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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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예원이 가수 이효리를 만났다. 

예원은 지난 14일 “꺅 나 이 날 행복해죽는줄알았어요… 너무 동경하고 좋아하는 효리언니랑 (감히 언니라고 불러보겠습니다) 촬영했지롱 껴안았지롱”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예원은 이효리를 뒤에서 포옹하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예원은 해당 사진에 “행복해 미쳐”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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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도 예원의 백허그를 받고 환한 미소를 짓는 등 가요계 선후배의 훈훈한 투샷이 눈길을 끈다. 

예원은 지난 14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연애전쟁'에서 실시한 연애 MBTI에서 ‘석가모니형’라는 결과를 받았다..

이효리는 “싸워 봤자 좋을 게 없다는 걸 깨달았나보다”라고 했고, 서장훈은 작은 선물에도 감동하는 로맨티시스트냐라고 물었고 예원은 맞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효리는 비싼 가방을 두고도 작은 선물이 나은지 물었고, 예원은 꽃을 좋아한다고 말한 후 “싸우고 나서 꽃을 받으면 다 풀린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희철은 “예상 외다. 말도 안 된다”라고 놀란 반응을 보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예원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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