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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센터 데생·팝송 교실 개설

Los Angeles

2026.07.14 20:00 2026.07.14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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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 목요일 수업
2~3개월마다 발표회
OC한미시니어센터(회장 김가등, 이하 센터)가 데생, 팝송 교실을 개설했다.
 
데생 교실은 지난 14일 시작했다. 수업은 가든그로브의 센터(9884 Garden Grove Blvd)에서 열린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정오까지 수업한다.
 
센터 측은 “기초부터 배우며 손자, 손녀 또는 가족의 사진을 놓고 소중한 추억을 스케치로 남길 수 있도록 지도한다. 2~3개월마다 수강생 작품 전시회를 열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팝송 교실은 내일(16일)부터 시작한다. 수업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30분까지 진행된다.
 
센터 측은 “좋아하는 팝송을 부르며 스트레스를 떨치고 자연스럽게 영어도 배울 수 있는 강좌”라고 설명했다. 센터 측은 2~3개월 연습 후 콘서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데생, 팝송 교실은 55세 이상 시니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수업료는 월 40달러다.
 
한편, 센터는 신규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가입하는 이에겐 20파운드 쌀 1포를 증정한다. 문의는 전화(714-530-67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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