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그로브 시의 발표에 따르면 8일 개통된 이 웹사이트는 3개 시의 셸터, 서비스, 각종 프로그램 이용과 노숙자 지원 등에 관한 정보 허브 역할을 하게 된다.
짐 커닌 파운틴밸리 시장은 “강력한 협력 관계와 원활한 소통은 노숙자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필수적이다. 이 웹사이트는 주민에게 지역 차원의 노숙자 대응 노력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3개 시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각종 지원 자원과 장기적인 해결책으로 연결하기 위해 어떻게 협력하고 있는지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치 찰리 우엔 웨스트민스터 시장은 “노숙자 문제 해결에는 지역사회 간 협력과 긴밀한 공조, 그리고 공동의 의지가 필요하다”며 “이 웹사이트는 주민들이 지역 차원의 노숙자 대응 노력에 대해 더 잘 이해하도록 하며 편리한 정보 창구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3개 도시는 오렌지카운티의 지원을 받아 센트럴 시티즈 내비게이션 센터를 공동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