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아주투어(대표 박평식)'가 미국의 상징적인 도로인 루트 66(Route 66)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내일(16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LA 한인타운 용궁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루트 66 횡단+미 동부 완주' 프리미엄 역사 투어의 세부 일정과 현장 예약 특전이 공개될 예정이다.
루트 66은 시카고와 산타모니카를 연결하는 미국 최초의 대륙 횡단 고속도로로, '마더 로드(Mother Road)'라는 별칭과 함께 미국 개척 정신과 자유여행 문화의 상징으로 불린다. US아주투어는 루트 66 탄생 100주년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담아 미국의 역사와 문화, 대자연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설명회에서는 선착순 30명만 참여하는 VVIP 리무진 투어의 주요 일정과 특징을 자세히 소개한다. 산타모니카 피어를 비롯해 애리조나 셀리그먼, 뉴멕시코, 텍사스 캐딜락 랜치, 오클라호마 루트 66 박물관, 시카고 등 루트 66의 대표 명소는 물론 워싱턴 D.C., 뉴욕 맨해튼, 나이아가라 폭포 등 미 동부 핵심 관광지를 포함한 15박 16일 일정이 공개된다.
전 일정은 최고급 우등 시트가 장착된 VVIP 리무진 버스로 진행되며, 지역별 특급 호텔 숙박과 대표 특식이 포함된 고품격 올인원 패키지로 운영된다. 또한 장거리 이동에도 편안한 여행이 가능하도록 소수 정예 인원으로 구성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 참석자들에게는 품격 있는 중식 코스 요리가 제공되며, 현장에서 가예약 및 완납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여행의 전 과정을 기록한 프리미엄 맞춤형 포토북 제작 서비스가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행운권 추첨을 통한 고급 트래블 굿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투어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1인 8799달러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한정돼 있다.
박평식 대표는 "루트 66 탄생 100주년은 다시 오기 어려운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미국의 영혼과 개척 역사를 따라가는 특별한 대륙횡단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