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크(행장 오상교)와 오픈청지기재단(이사장 브라이언 최)이 공동 주최한 '2026 사랑의 크루즈'가 지난 10일부터 3박 4일간 롱비치와 멕시코 엔세나다를 오가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족들을 위해 7년 만에 재개된 이번 사랑의 크루즈에는 신청에 나선 100여 가정 중 26가정(108명)과 봉사자들을 포함, 총 134명이 동행해 알찬 시간을 보냈다. 지난 12일 오후 멕시코 엔세나다에 도착한 참가 가족들과 은행 관계자들이 크루즈선박을 배경으로 함께 자리했다. [오픈뱅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