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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맘’ 최희, 셋째 도전? “현실도 벅차…셋째 죽어도 안 낳는다"

OSEN

2026.07.1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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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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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최희가 셋째를 안 낳겠다고 선언했다. 

최희는 지난 15일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은 “AI한테 희님만 닮은(남편 의문의 1패) 셋째 낳아달라 함”라고 AI로 만든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최희는 “아 귀여워 뭐야”라며 “낳고 싶잖아”라고 했지만 “셋째 죽어도 안 낳는다. 서후랑 둘이 해외여행이나 보내달라니까”라고 했다. 

그러면서 “현실도 벅차다. 셋째는 없어요. 피디님 이제 그만 뽐뿌넣기”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 후 슬하에 1녀 1남을 낳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희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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