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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아파트 ‘오션시티 아이파크’ 단지내상가 임대 개시

디지털 중앙

2026.07.15 18:30 2026.07.14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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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입주를 앞둔 강릉 아파트 ‘오션시티 아이파크’ 단지내상가가 ‘시행사 직접 임대’ 방식으로 공급을 개시했다. 시행사가 직접 임대를 진행하며, 전체 상권 활성화를 위해 업종을 기획 및 배치한다.  
 
[오는 8월 입주를 앞 둔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현장]

[오는 8월 입주를 앞 둔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현장]

상가는 '스트리트형 관광복합상가'로 조성된다. 펜트하우스를 포함한 중대형 위주 794세대 대단지 입주민의 소비 수요를 독점하며, 반경 1km 내 밀집한 4만여 명의 주거 배후수요를 품고 있다.
 
특히 안목 카페거리와 송정·안목해변 초입에 자리 잡아 일평균 2만여 명, 연간 수백만 명에 달하는 막대한 관광 유동인구를 배후에 두고 있다. 전 점포가 강릉 해안 중심 관광축의 핵심 도로변 1층 로드숍으로 배치되어 시인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천장형 시스템에어컨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전기, 도시가스, 상하수도 등 상업시설 운영에 필수적인 핵심 설비가 구축되어 있다. 설비 공사 없이 개별 집기 배치만으로 즉시 영업이 가능하다는 평이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강릉 오션시티 아이파크 단지내상가는 인근 5,000여 세대의 고정 주거 수요와 일평균 2만여 명의 관광객이 교차하는 상업시설”이라며, “초기 자본 부담 없이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시행사 직접 임대 기회”라고 전했다.
  

정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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