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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최초 뒤채만 따로 매매

Los Angeles

2026.07.15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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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호세에서 가주 최초로 뒤채(ADU)가 독립 콘도미니엄 형태로 팔렸다.
 
샌호세 도심 인근 호세피나 스트리트에 위치한 749스퀘어피트 규모의 뒤채가 지난 6월 53만 달러에 거래됐다고 샌호세시가 밝혔다.
 
이 뒤채는 지난해 8월 ADU 콘도미니엄으로 전환 승인을 받아 본채에 종속된 부속주택이 아니라 독립된 부동산으로 별도 매매가 가능했다.
 
이번 거래는 뒤뜰의 별채나 거라지 개조 주택 등을 보유한 주택 소유자들에게 ADU가 임대용이나 가족 거주 공간을 넘어 독립적인 소유권을 가진 주택으로 활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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