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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子, 美 영재캠프 출국 직전 "숙소 일방취소" 날벼락..이틀간 사투끝 '해결'

OSEN

2026.07.15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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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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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이현이의 아들이 영재캠프 촬영을 위한 미국 출국을 앞두고 숙소 측의 일방적인 예약 취소로 곤욕을 치렀다.

14일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아이 캠프 때문에 4개월 전에 예약한 숙소를 호스트 사정으로 출발 3일 전에 일방 취소 당했다"고 글을 올렸다.

앞서 이현이는 최근 첫째 아들이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양성 프로그램에 합격한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던바. 하지만 캠프 출국을 불과 3일 앞두고 숙소 예약이 취소되는 상황에 처했다.

이에 홍성기는 "이미 근처에 비슷한 숙소는 안 남았고 그나마 가장 비슷해 보이는 숙소들 가격이 올랐다. 플랫폼 측은 호스트 취소 시 재예약을 돕겠다고 명시되어 있는데 써놓지는 않지만 지원 상한선이 내부규정으로 있다고 통보하며 돈을 더 내야 한다고 한다. 어찌하란 말인가"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이후 그는 다음날에도 "플랫폼에서 약속한 크레딧도 안 줘서 대체 숙소도 마감됐다. 이제 갈 곳이 없다. 당장 이틀 후"라며 막막한 심경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플랫폼 측의 답변에는 대체 숙소를 다른 투숙객이 예약해 약속된 혜택을 줄 수 없으며, 해당 숙소는 23이리부터 예약이 가능하다는 안내가 담겼다.

이틀간의 사투 끝에 결국 홍성기는 15일 저녁에서야 추가글을 올리고 "고객센터의 신속한 대응으로 숙소 예약 완료 무사히 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결국 무사히 상황을 해결한 소식을 전해 안도를 자아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S전자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홍성기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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