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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무버, 소송으로 개통 지연

Los Angeles

2026.07.15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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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국제공항의 자동 여객수송시스템 '피플무버'의 시공사인 LINXS가 지난 14일 LA시가 공사 지연 책임을 시공사에 떠넘기고 설계를 변경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당초 2024년 운행 예정이던 피플무버는 소송으로 인해 개통 시점이 확정되지 않아 추가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피플무버가 시범 운행을 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LA국제공항의 자동 여객수송시스템 '피플무버'의 시공사인 LINXS가 지난 14일 LA시가 공사 지연 책임을 시공사에 떠넘기고 설계를 변경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당초 2024년 운행 예정이던 피플무버는 소송으로 인해 개통 시점이 확정되지 않아 추가 지연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피플무버가 시범 운행을 하고 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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