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선발투수로 톨허스트를 예고했다. 톨허스트는 전반기에 17경기 8승 7패 평균자책점 4.09를 기록했다. 6월 이후 6경기 1승 4패 평균자책점 5.56으로 부진했다. 전반기 막판, LG 구단은 톨허스트와 특별 면담 시간을 갖고 조언과 함께 동기부여로 후반기 분발을 기대했다.
톨허스트는 올 시즌 KT와 첫 대결이다. 지난해 KT전 1경기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됐다.
한편 강민균이 이날 1군에 콜업됐다.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2할5푼6리(172타수 44안타) 6홈런 33타점을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