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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혜, 혜리 집에서 신세 졌다 "살림 용품 선물로 사 줄 것"('경혜볼래')[순간포착]

OSEN

2026.07.16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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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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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경혜볼래' 배우 박경혜가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와의 친분을 뽐냈다.

지난 13일 박경혜 유튜브 채널에서는 '가성비 창고형마트 내돈내산'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박경혜는 이날 창고형 생활용품 매장을 찾을 계획을 했다. 박경혜는 “주방 용품, 저 프라이팬 사야 한다. 멀티탭도 교체 주기가 있다고 하더라. 여름 잠옷도 없다. 또 음식할 때 넣는 다시다, 소금 담는 통이 없다. 장롱 샀을 때 나름 정리해보겠다고 함들을 갖고 왔는데 사이즈가 제각각이다”라며 알차게 구매 목록을 작성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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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장에 방문한 박경혜는 “프라이팬 크기는 이게 적당한 게 맞죠? 이 정도면 맞죠?”라며 자꾸 의견을 물었다. 그것은 본인의 것이 아니었다. 박경혜는 “이 프라이팬은 혜리 씨도 같이 사는데요. 이유는 옛날에 혜리 씨 집에서 신세를 질 때 요리를 많이 해 먹었다”라면서 “혜리네 프라이팬도 선물해주려고 사려고 한다”라고 말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경혜볼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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