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효연, ‘한남동 집’ 매입한 제니·장원영 간접 소환..“기사만 봐도 부러워” (‘홈즈’)[핫피플]
OSEN
2026.07.16 06:5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구해줘! 홈즈’ 소녀시대 효연이 한남동에 집을 산 연예인들을 부러워했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소녀시대 효연, 프로미스나인 채영, 양세찬, 안재현이 4050 싱글 도시 여자들의 집 임장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싱글 생활 20년 차 용산구 한남동 50대 싱글녀의 집을 방문했다. 양세찬은 “사실 이쪽 동네가 40대들이 지금 많이 보는 동네다. 나도 그렇다”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장원영은 지난해 2월 한남동 빌라를 137억원 현금으로 매입했다. 제니 역시 2023년 7월 한남동 유엔빌리지 인근 고급 빌라 한 세대를 50억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를 간접적으로 언급한 효연은 “근데 요즘 기사만 봐도 연예인 친구들도 그렇고 혼자 한남동에 집에 많이 가더라. 부럽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반면 채영은 한강진역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다며 “한남동 봤는데 기가 너무 세더라. 왜냐면 오래된 건물도 많고, 부자들도 많을 것 같고 기가 좀 눌렀다. 여기는 30대 이후에 다시 봐야겠다 싶었다”라고 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