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버스 못 타자 앞을 막았다…한인타운 출근길 8분간 마비

Los Angeles

2026.07.16 19:50 2026.07.17 11:5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지난 15일 LA 한인타운 윌셔 불러바드에서 한 남성이 출근 시간대 메트로 버스를 약 8분간 가로막아(왼쪽 사진) 교통 체증이 빚어졌다. 버스 탑승을 거부당한 데 항의한 이 남성은 앞쪽 자전거 거치대에 앉고 앞유리 와이퍼를 잡아당기는 등 운행을 방해했다. 오른쪽 사진은 남성이 버스 자전거 거치대에 앉아 있는 모습. [KTLA 캡처]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