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월드컵 우승팀에 사상 첫 '챔피언 반지'...스페인-아르헨티나, 최초의 주인공은 누구
OSEN
2026.07.17 01:0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 FIFA 공식 홈페이지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팀이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챔피언 반지'를 받는다. 결승에 오른 스페인과 아르헨티나 가운데 어느 팀이 최초의 반지 주인공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
FIFA는 17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 주관 대회 역사상 최초로 우승팀에 특별 제작된 챔피언 반지를 수여한다"라고 발표했다.
월드컵 우승팀은 기존의 월드컵 트로피와 금메달에 더해 우승을 기념하는 반지까지 받게 된다.
FIFA는 "미국 스포츠의 대표적인 우승 기념 전통 가운데 하나가 세계 축구 무대에 처음으로 등장한다”며 “우승팀은 트로피와 금메달 외에도 승리를 상징하는 새로운 징표를 차지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챔피언 반지는 북미 지역 프로스포츠에서 익숙한 우승 기념품이다. 미국프로풋볼(NFL)과 미국프로농구(NBA), 미국프로야구(MLB) 등에서는 우승팀 선수와 관계자에게 맞춤 제작된 반지를 지급해왔다.
FIFA는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한 이번 월드컵을 계기로 해당 전통을 축구에 도입했다.
반지는 대회 개최 연도에 맞춰 총 2026개가 제작된다. 모든 반지에는 각기 다른 고유 번호가 새겨지고 정품 인증서도 함께 제공된다.
이 가운데 30개는 월드컵 우승팀 선수단을 위해 별도로 제작된다.
결승전 직후에는 우승팀 주장과 감독이 임시로 준비된 반지를 먼저 받는다. 이후 선수단 30명의 치수와 취향을 반영한 개별 맞춤형 반지가 제작돼 전달될 예정이다.
나머지 1996개는 FIFA 공식 라이선스 상품으로 출시된다. 전 세계 축구팬을 대상으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며 각 제품에도 고유 번호와 정품 인증서가 포함된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오는 20일 오전 4시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월드컵 우승을 두고 맞붙는다.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아르헨티나는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이어 2회 연속 정상 등극을 노린다.
이번 결승에서 승리하는 팀은 월드컵 트로피와 금메달뿐 아니라 FIFA 역사상 처음으로 제작되는 챔피언 반지까지 손에 넣는다.
미국 스포츠의 상징적인 우승 문화가 월드컵에 처음 도입되면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에는 또 하나의 역사적인 의미가 더해졌다. /
[email protected]
정승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