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17일(현지시간) 멕시코와 콰테말라 국경 부근 바다에서 규모 7.3의 지진이 일어났다.
미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멕시코 현지시간으로 17일 오전 8시 24분께(한국시간 오후 11시 24분) 멕시코 남부 도시 푸에르토마데로에서 남서쪽으로 약 50㎞ 떨어진 태평양 연안에서 측정 규모 7.3의 지진이 발생했다.
[email protected] X(트위터) @yonhap_graphics 인스타그램 @yonhapgraphics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