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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 "제나, 회사 들어오자마자 연습생 1위" ('술 빚는 윤주모') [순간포착]

OSEN

2026.07.18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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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빚는 윤주모' 영상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영상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같은 멤버인 제나의 실력을 언급했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술 빚는 윤주모'에는 '프리티걸 1위 야-호! 얼마나 잘 될지 감도 안 오는 리센느랑 두 번째 | 해방토크 EP.16'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미나미는 리센느 멤버 중 가장 먼저 지금의 회사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회사에 들어오고 나간 모든 연습생을 봤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술 빚는 윤주모' 영상


미나미는 리센느 멤버인 제나에 대해 "그전까지 들어온 친구들과 많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 실력도 있고, 얼굴도 예뻤다. 제나가 회사에 들어왔을 때 회사에서 처음으로 연습생들에게 순위를 공개했는데 제나가 1등이었다"고 회상했다.

제나가 회사에 들어오기 전에는 미나미가 늘 1등이었다고. 미나미는 "어떻게 하면 이 사람의 좋은 점을 나도 가질 수 있을까 생각하고 제나를 많이 관찰했다"고 고백, 제나는 "지금까지 전혀 몰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mail protected]

[사진] '술 빚는 윤주모' 영상


최지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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