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민경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26일 첫 방송 되는 ‘김부장’은 세상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복수 액션극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손나은, 김성규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배우 소지섭이 입장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5 /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김부장’ 소지섭이 또 해냈다. 23.1%를 기록하며 자체최고시청률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1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8회 시청률은 23.1%(전국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7회가 기록한 21.9%에 비해 1.2%P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주 토요일 6회가 기록한 자체최고시청률 22.3%에 비해 0.8%P 상승하며 이전 기록을 갈아치웠다.
'김부장'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평범한 아빠가 가장 위험한 남자로 변신하는 과정을 그린 아빠 유니버스 복수 액션 드라마다. 방송 초반부터 폭발적인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방송된 6회는 시청률 22.3%를 기록하며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최고 시청률을 갈아치웠다.
시청률 기록도 새로 쓰고 있다. 6회가 기록한 22.3%는 SBS 금토드라마 흥행작으로 꼽히는 ‘열혈사제’(22%), ‘모범택시2’(21%), ‘스토브리그’(19.1%), ‘원더우먼’(17.8%), ‘굿파트너’(17.7%)를 모두 뛰어넘은 수치다.
[OSEN=민경훈 기자] 2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방송센터 SBS홀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오는 26일 첫 방송 되는 ‘김부장’은 세상 가장 평범한 아빠가 하나뿐인 딸을 되찾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남자가 돼 싸우는 복수 액션극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손나은, 김성규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배우 최대훈, 소지섭, 윤경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6.25 / [email protected]
현재 ‘김부장’은 역대 SBS 금토드라마 최고 기록인 ‘펜트하우스2’의 최고 시청률 29.2%에 도전장을 내민 상황이다. ‘펜트하우스2’를 제외하면 역대 SBS 금토극 최고 시청률을 기록 중인 만큼, 최종적으로 30%의 벽까지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Tudum)에 따르면, ‘김부장’은 9,1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와 59,100,000 시청 시간을 기록해 2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를 유지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대만 태국 베트남 스리랑카 오만 카타르 모로코 볼리비아 페루 나이지리아 모리셔스 등 22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72개 국가의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김부장’은 10부작의 아쉬움을 스폐셜 방송으로 달랜다. 총 10부작인 '김부장'은 오는 25일 종영되고, 7월 마지막 주에는 특집 스페셜로 꾸며진다. 해당 스페셜 방송에는 1~10부까지 제작기 영상을 비롯해 감독과 주역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등의 인터뷰 내용이 들어갈 예정으로 알려졌다. 세 배우 외에도 드라마에서 활약한 주조연 배우들의 다양한 인터뷰와 TV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비하인드 메이킹 영상 등이 최초로 선보인다.(2026. 7. 17 OSEN 단독)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