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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연년생 두 딸 최초 공개..수영장·놀이터 갖춘 럭셔리 집 '감탄' [핫피플]

OSEN

2026.07.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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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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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JYP 수장' 박진영의 놀라운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다음주 예고편을 통해 'JYP 수장' 박진영의 집과 일상이 공개됐다. 

데뷔 33년차 올타임 레전드 박진영은 50대에도 철저한 관리를 유지 중인데, 매니저는 "하루를 분 단위로 쪼개서 스케줄을 진행하고 있다. 환갑 때까지 댄스가수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고 싶다고 하셔서 10년 넘게 하루도 안 빼놓고 루틴을 유지하고 계신다"고 밝혔다. 

박진영은 "루틴은 20년 넘은 것 같다"며 "발가락 양말을 신는 이유도 5개 발가락이 따로 놀면 중심을 잡아준다. 똑같이 살아도 훨씬 덜 피곤하다"고 말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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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끝없는 자기 관리로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했는데, 잠깐 쉬는 휴식 시간에는 두 딸과 놀아주는 다정한 아빠의 면모도 보여줬다. 그는 "최고의 아빠가 되고 싶다"며 두 딸을 꼭 안고 애정을 표했다. 앞서 2019년, 2020년 연년생 두 딸을 품에 안았다. 

앞서 영케이는 '라디오스타'에서 박진영의 집에 초대받았던 일화를 풀었는데, "집 안에 놀이터가 있고, 레인이 있는 수영장이 있더라. 수영 대회를 해도 될 정도"라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박진영의 집은 구리 아치울 마을에 위치한 대규모 단독 주택으로, 박진영 외에도 한소희, 박정민, 나나 등 유명 스타들과 셀럽들이 많이 사는 곳으로 유명하다. 

또한 박진영은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서 똑같은 의상을 2벌 사서 올여름을 보낸다며, 인공 가르마를 타서 드라이하는 시간마저 아낀다고 했다. 여기에 JYP 엔터테인먼트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도 직접하는데, "다음 세대에게 좋은 영향을 끼쳤으면 한다. 이곳에 있는 어른들이 평상시에 짓는 표정이나 행동들이 부끄럽지 않아야한다"고 조언하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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