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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kg 감량’ 풍자 맞아? 갸루걸 되더니 옷이 헐렁헐렁 ‘늘씬'

OSEN

2026.07.19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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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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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풍자가 한층 날씬한 모습을 선보였다. 

풍자는 19일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과 갸루 메이크업과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혜진과 풍자는 일본 도심을 배경으로 2000년대 초반 유행했던 ‘갸루’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있는 모습. 

한혜진은 전체적으로 핑크톤의 패션과 메이크업을 하고 있다. 연핑크 컬러의 롱 웨이브 헤어에 반짝이는 핑크 비즈 장식의 베레모를 매치해 화려함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블랙 레더 라이더 재킷과 레드 체크 프릴 미니스커트를 입어 펑키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풍자는 금발의 양갈래 헤어스타일롸 리본, 레이스 헤어 액세서리로 화려함을 더했다. 레오퍼드 패턴 집업 상의에 블랙 프릴 스커트를 입고 있다. 특히 풍자는 최근 33kg을 감량했는데 한층 더 날씬해진 듯한 모습이다. 

풍자는 옷이 헐렁헐렁할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풍자는 구독자 약 88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웹예능 ‘또간집’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풍자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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