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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형인 줄"...김혜수, 55세 안 믿기는 '초근접 도자기 피부' 셀카

OSEN

2026.07.19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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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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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독보적인 인형 미모를 과시했다.

19일 김혜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새 작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촬영 대기 중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특히 동료 배우 김지훈과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들이 포착돼 두 사람이 작품에서 선보일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한 것은 김혜수의 초근접 얼빡샷이었다. 초콜릿을 입에 넣은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사진에서 김혜수는 55세라는 나이가 도저히 믿기지 않는 결점 없는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사진을 본 이들은 "진짜 인형같다" "미모 무슨 일" "작품 너무 기대됩니다. 믿보배!"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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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혜수가 출연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오는 31일 공개된다. 극중 김혜수는 성공에 목마른 인테리어 회사의 CEO이자 인기 인플루언서 '경희' 역을 맡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김혜수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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