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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마이큐, 여름방학 맞아 ‘파리’ 여행..40도 폭염 걱정했는데 “너무 추워” (노필터TV)

OSEN

2026.07.19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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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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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김나영, 마이큐 가족이 여름방학을 맞아 파리 여행을 떠났다. 

19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나영이네 퍼컬은 파리 이번에도 성공한 파리 숙소와 쇼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저희는 신우이준이의 여름방학을 맞이해서 몇 달 전부터 준비한 여행을 떠나도록 하겠다”라며 여름방학 맞이 파리 여행을 가게 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나영이 갔을 당시, 파리는 온도가 40도까지 오를 정도로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를 모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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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파리 공항에 도착한 김나영은 “파리가 폭염이라고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공항에 나왔는데 엄청 시원하다. 바람도 불고 어제부터 온도가 내려간 것 같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숙소로 도착한 김나영 가족. 숙소 곳곳을 구경하던 중 그는 “이번 숙소 굉장히 성공적이다. 해도 정말 잘 들어오고”라면서도 “근데 여기 폭염에 왔으면 정말 쪄죽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해가 너무 잘 들어와서”라고 털어놨다.

파리에서의 첫째날, 김나영 가족은 테라스에서 따사로운 햇빛을 받으며 아침을 맞이했다. 김나영과 두 아들을 촬영하던 마이큐는 “너무 아름답다”라고 감탄했다.

집 근처 카페로 나선 가운데 김나영은 “근데 날씨가 많이 춥다”라고 했다. 아들 신우도 “진짜 춥다. 햇빛은 따뜻한데 바람이 너무 춥다”라고 공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의 노필터TV’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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