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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선미, 바비 인형인 줄..슬랜더 몸매의 정석

OSEN

2026.07.19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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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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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가수 선미가 바비 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선미는 자신의 계정에 “인기가요 마치고 철판 치즈 돈까스 먹으러 슝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선미는 민소매 원피스에 머리를 높게 묶은 헤어스타일을 뽐내며 건물 밖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선미가 무대의상을 입고 우산을 높게 들어 올린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여름이 퍼스널 컬러인 듯 그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드러낸 모습.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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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선미는 군살 하나 없는 늘씬 몸매는 물론, 인형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선미는 지난 15일 새 디지털 싱글 ‘포에버 줄라이’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mint1023/@osen.co.kr

[사진] ‘선미’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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