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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하지정맥류, 숨은 증상까지 잡아라!

Los Angeles

2026.07.1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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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혈관 전문병원
하지정맥혈관 전문병원

하지정맥혈관 전문병원

여름철에는 하지정맥류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어난다. 짧은 바지나 치마 등 맨다리 노출이 많아지면서 다리에 드러난 혈관이 신경 쓰이는 경우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무더위로 인해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이다.
 
기온이 오르면 혈관이 자연스럽게 확장되면서 다리 쪽으로 혈액이 몰리기 쉬워진다. 특히 하지정맥류 환자는 정맥 내 혈액 역류가 발생하는 상태여서 다리의 피로감과 부종, 통증, 종아리 경련 등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여름은 하지정맥류 증상을 자각하고 병원을 찾는 환자가 가장 많은 계절 중 하나로 꼽힌다.
 
문제는 하지정맥류를 단순히 '혈관이 튀어나오는 질환'으로 생각해 증상을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실제로는 혈관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잠복성 하지정맥류도 흔하다. 다리가 무겁고 쉽게 피로하거나 종아리에 쥐가 자주 나고, 저녁이 되면 다리가 붓는 증상 역시 하지정맥류의 신호일 수 있다.
 
'하지정맥혈관 전문병원'의 하지정맥 전문의 로버트 아지지(Robert Aziz) 박사는 "눈에 보이는 혈관만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혈액 역류의 원인을 정확히 찾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육안 검사만으로는 진단이 어려운 만큼 혈관 초음파 검사와 전문의 상담을 통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하지정맥류는 만성 진행성 질환으로 방치할 경우 정맥성 피부염이나 피부 궤양 등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 가족력이 있거나 오래 서서 일하는 직업군, 다리 통증과 부종이 반복되는 경우라면 전문의 상담을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하지정맥혈관 전문병원은 최첨단 혈관 초음파 장비와 풍부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하지정맥류 진단 및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화 상담 후 하지정맥류 증상이 의심되는 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초음파 검사와 전문의 상담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한인 환자를 위한 한국어 상담과 모심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미메디칼, 서울메디칼, 메디케어, PPO.HMO 등 다양한 보험 사용이 가능하며, 병원은 LA와 부에나파크, 벨가든스 지역에 위치해 있다.
 
▶문의: (310) 567-6753(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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