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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진, 뷔가 찍어준 파리 인생샷 공개…에펠탑 아래 '조각' 같은 비주얼

OSEN

2026.07.1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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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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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영화 같은 근황을 전했다.

19일 진은 자신의 SNS에 “태형이가 찍어준 사진”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은 파리의 상징인 에펠탑을 배경으로 서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붉게 물들어가는 아름다운 파리의 노을과 에펠탑의 실루엣이 진의 완벽한 이목구비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영화 포스터나 화보를 연상케 한다. 

사진을 본 팬들은 “파리보다 아름답다” “태형이 역시 금손. 모델도 대박” “두 사람 우정 응원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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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편 방탄소년단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New York New Jersey Stadium)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공동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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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 SNS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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