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17:0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EnoB) 이사진은 지난 16일 뉴욕총영사관을 찾아 총영사와 면담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예술 활동의 지속적인 발전과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왼쪽부터 김재중 영사, 이노비 김나경 이사, 송주연 이사장, 김상호 주뉴욕총영사, 김재연 이노비 대표, 한셈엘 영사. [이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