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9 17:1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19일 영국에서 열린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브리티시 오픈(이하 디오픈)에서 세계랭킹 56위인 라이언 폭스(뉴질랜드)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김시우 선수는 공동 4위를 기록해 본인의 역대 최고 성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으며, 임성재 선수는 공동 14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승컵에 입을 맞추는 폭스 선수.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