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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타임] 에버랜드, 반딧불이 체험 축제 24일 개막

중앙일보

2026.07.19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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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가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체험장을 개방해 더 많은 방문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형 축제로 확대 운영한다.

국내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반딧불이 체험은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가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모습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별빛 캠핑장 콘셉트의 포토존과 자연학습 공간도 새롭게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교육 영상과 사육사의 설명을 들은 뒤 조명이 꺼진 실내 숲에서 반딧불이의 불빛을 감상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로스트밸리 교육장에서 매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회당 약 15분간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에버랜드가 오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딧불이 축제'를 연다. 축제는 전면 무료로 운영되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삼성물산

에버랜드가 오는 24일부터 8월 30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반딧불이 축제'를 연다. 축제는 전면 무료로 운영되며 에버랜드 방문객이라면 선착순 참여할 수 있다. 사진 삼성물산

반딧불이 체험은 2017년 첫선을 보인 뒤 재방문객이 꾸준히 늘며 에버랜드의 대표 여름 콘텐트로 자리 잡았다. 사진 삼성물산

반딧불이 체험은 2017년 첫선을 보인 뒤 재방문객이 꾸준히 늘며 에버랜드의 대표 여름 콘텐트로 자리 잡았다. 사진 삼성물산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가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장관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사진 삼성물산

수천 마리의 반딧불이가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장관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사진 삼성물산




김현동([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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