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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서머퀸의 가장 뜨겁고 찬란한 순간..'Surfin' Boy'

OSEN

2026.07.19 19:33 2026.07.2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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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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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레드벨벳이 성숙한 ‘서머퀸’의 매력으로 돌아온다.

레드벨벳은 오는 8월 3일 오후 6시에 새 미니앨범 ‘벨벳 서머(Velvet Summer)’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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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컴백 타이틀곡 ‘서핀 보이(Surfin’ Boy)’로 서머퀸의 귀환을 알릴 전망이다. ‘서핀 보이’는 레드벨벳의 새로운 서머송으로, 가장 뜨겁고 찬란한 순간을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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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은 ‘서핀 보이’를 통해서 성숙한 서머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멤버 조이가 단독 작사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조이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가장 뜨거웠던 여름을 추억하고, 또 한 번 찬란한 기억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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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는 “‘서핀 보이’는 나른한 보사노바 기타와 여유로운 레게 리듬, 하우스 그루브가 어우러진 댄스 곡이다. 청량한 사운드와 시원하면서도 몽환적인 보컬 하모니가 인상적”이라고 설명하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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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은 이번 신보에 ‘서핀 보이’를 포함해 부드럽고 성숙한 매력을 담은 5곡을 담았다. /[email protected]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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