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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정국, 4년 만에 돌아온 월드컵..하프타임쇼 마치고 “재미졌다”

OSEN

2026.07.19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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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하프타임쇼 무대를 마친 가운데, 정국이 유쾌한 후기를 전했다.

20일 정국은 개인 SNS를 통해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결승전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앞서 이날 방탄소년단은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 등장해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를 열창했다. 특히 멤버들은 가사 중 ‘탁구(ping-pong)’를 ‘축구(football)’로 개사하는 등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정국은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이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쇼를 달궜다.

정국도 하프타임쇼를 준비하는 모습과 함께 AD 카드를 공개했고, 결승전을 즐기는 모습과 함께 “재미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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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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