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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예비경선 돌입...‘친명’ 강득구의 전망은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중앙일보

2026.07.20 01:00 2026.07.20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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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예비경선이 시작되는 21일, 강득구 최고위원이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이번 경선의 주요 쟁점을 짚는다.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1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한다. 사진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는 강 최고위원. 뉴스1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1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한다. 사진은 1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는 강 최고위원. 뉴스1

강 최고위원은 당 지도부 내 대표적인 ‘친명(친 이재명)’계로 꼽힌다. 연임을 노리는 정청래 전 대표의 당 운영 방식을 강하게 비판해 왔고, 지난 16일 SBS 라디오에 출연해, “이재명 대통령이 필연적인 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는 유시민 작가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SNS를 통해 “김민석에게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시대적 소임이고 운명”이라며 공개 지지를 하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선 이번 민주당 경선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른 후보 기탁금 인상과 선출직 청년최고위원 불발 논란, 송영길·김용 후보 출마를 둘러싼 내부 갈등 등을 짚는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완전 폐지하는 법안이 전대 전에 통과될지 여부도 묻는다.
라이브 정치 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다음·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오욱진PD

라이브 정치 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다음·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오욱진PD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중앙일보가 선보이는 라이브 정치 토크쇼다. 복잡한 여의도 정치판의 핵심 쟁점과 주요 이슈를 보다 생생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사에 밝은 개그맨’ 황현희 씨가 진행을 맡고 중앙일보 기자들이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김지선.허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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