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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국, ‘다니엘 헤니 닮은’ 심재원에 심통 “잘생긴 건 알겠는데”(조선의 사랑꾼)[순간포착]

OSEN

2026.07.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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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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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양상국이 심혜진의 조카로 알려진 심재원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단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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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영상 공개 전, 황보라는 “얼마 전에 일한이한테 연락이 왔다. 운명을 찾았다더라”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육캔두잇 멤버들은 서울역에서 모였다. 양상국은 조금 늦게 도착한 심재원에게 “잘생긴 건 알겠는데.. 6시까지 만나기로 했잖아”라며 심재원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심재원이 큰 캐리어를 들고 온 것을 보고 미팅에서 만난 여자와 따로 데이트까지 할 것이냐고 놀리 듯 이야기했다. 질투 가득한 양상국의 모습은 웃음을 유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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