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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응원받은’ 심수창, 미팅 자리서 이혼 고백 “숙연해져”(조선의 사랑꾼)[핫피플]

OSEN

2026.07.20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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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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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심수창이 미팅 자리에서 이혼 사실을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멤버들이 단체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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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수창은 여성들 앞에서 자기 소개를 하며 “11살 때부터 야구를 시작했다. 프로야구에서 16년간 생활을 마치고 이제는 야구 방송인으로 시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수창은 진지한 표정을 지은 후  ‘돌싱’인 점을 고백했다. 심수창은 “한 번 다녀왔다. 갑자기 좀 숙연해진다”라고 말했다. 빨리 새로운 사랑을 찾고 싶다고 밝힌 심수창. 이에 양상국은 자신이 결혼식 사회를 봐줬다고 자랑해 심수창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심수창은 지난 방송에서 이혼한 전 아내의 응원까지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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