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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키스 여왕' 수식어에 대만족 "키스신, 공들여 찍어"(남겨서 뭐하게)[순간포착]

OSEN

2026.07.2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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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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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임수향이 '키스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20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유이가 출연했다.

박세리는 임수향, 유이에게 키스신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영자는 임수향에게 “키스 여왕”이라고 말하며 설레는 표정을 지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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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은 ‘신기생뎐’에서 첫 키스신을 해봤다며 “다양한 키스를 했다. 첫 주연작이었다. 보통 키스신이 감독님마다 스타일이 다르다. 키스신이 보통 중요한 장면이라 공들여 찍는다. 액션신이다. 각에 초점을 맞춘다”라고 설명했다. 또 '키스 여왕'이라는 별명에 대해서는 이왕 하는 거 잘하는 게 좋지 않냐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그녀를 잘 부탁합니다’ 뮤직비디오에서 유승호와 뽀뽀하는 신을 처음으로 촬영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뽀뽀신이라는 말에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고, 유이는 다른 작품이 생각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임수향은 다른 남자가 생각났냐며 너스레를 떨기도.

유이는 ‘미남이시네요’에서 장근석과 첫 키스신을 촬영했다고 말하며 “상상용으로 키스신을 찍었다”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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