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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올여름 '서머퀸' 될까..24일 신곡 컴백 확정

OSEN

2026.07.2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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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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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신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21일 “제니가 오는 24일 오후 1시에 국내외 음악 플랫폼을 통해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발표한다”고 알렸다.

이번 신곡은 제니가 앞서 여러 해외 페스티벌 무대에서 공개한 바 있다. 제니는 최근 미국 ‘더 거버너스 볼 뮤직 페스티벌 2026’을 비롯해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버’,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 스페인 ‘2026 매드 쿨 페스티벌’ 등 무대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이번 신곡 공연을 펼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레스 댄 어 러버’는 작사 등 음악 작업은 물론, 뮤직비디오 연출까지 제니가 참여하며 그만의 감성으로 완성한 곡이다. 화려한 퍼포먼스 대신 로파이(Lo-fi)한 기타와 빈티지 일렉트릭 키보드로 나른한 질감을 살렸다. 

제니 특유의 감각적인 음색과 아우라가 담겨 있어 올 여름을 대표할 ‘서머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니는 신곡 발표와 함께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와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mail protected]

[사진]OA엔터테인먼트 제공.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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