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기 선수와 참가 가족 대상 음용수 지원…“운동하는 자녀의 물 선택에도 부모의 관심 필요
알카리이온수기 전문기업 ㈜알카메디(대표 은지훈)가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경기 수원시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제9회 수원시펜싱협회장배 올림피언스포츠 전국동호인 챔피언십’을 후원한다.
[이미지 제공 : ㈜알카메디]
수원시펜싱협회와 사단법인 올림피언스포츠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어린이·청소년 펜싱 선수와 동호인, 참가 가족들이 함께한다. 알카메디는 대회 현장에 알카리이온수를 지원하고 제품 체험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충분한 물 섭취는 단순한 갈증 해소를 넘어 신체 성장과 건강한 생활을 뒷받침하는 기본 요소다. 수분은 체온 조절과 영양소 운반, 신진대사, 집중력 유지 등 몸의 다양한 기능에 관여하며, 운동으로 땀 배출이 많아질수록 그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 따라서 자녀가 매일 어떤 물을 얼마나 규칙적으로 마시는지 살피는 것은 식사와 운동 환경을 챙기는 것만큼 중요한 부모의 건강 선택이다.
알카메디는 식약처 허가 기준에 맞는 약알카리이온수를 단계별로 제공해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 등 성장기 자녀도 연령과 음용 경험에 따라 낮은 단계부터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알카메디는 좋은 장비와 교육 환경을 선택하는 것처럼 자녀가 매일 마시는 물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단순히 브랜드나 광고만 볼 것이 아니라 식약처 허가 여부와 제품의 안전성, 필터 성능, 품질관리 및 유지관리 체계를 종합적으로 확인하는 부모의 선택이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행사에는 2000년 시드니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대한민국 펜싱 첫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김영호 한국중고펜싱연맹 회장도 함께한다. 김 회장은 평소 건강과 수분 관리를 위해 알카메디 알칼리이온수를 꾸준히 음용하고 있다.
[이미지 제공 : ㈜알카메디]
알카메디는 대회 후원에 앞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메디컬센터와 선수촌장실, 웨이트장, 선수촌 식당 등 6개소에도 알칼리이온수기를 1차 설치했다. 향후 설치 장소를 확대해 더 많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은지훈 대표는 “성장기 자녀에게 무엇을 먹이고 어떤 환경에서 운동하게 할 것인지 결정하는 데 부모의 역할이 매우 크다”며 “운동하는 자녀들이 평소 물을 충분히 마시는 습관을 갖도록 돕고, 가족들이 제품의 허가와 품질을 살펴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체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