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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인 전 편집국장 팔순

Los Angeles

2026.07.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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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중앙일보 전 편집국장 홍석인씨의 팔순 잔치가 지난 16일 토런스 백삼위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백삼위한인천주교회 성령기도회팀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평생 언론인으로 헌신하고 성령기도회에 꾸준히 참석하며 삶을 통해 신앙을 실천해온 홍씨의 팔순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성령기도회팀은 “모두가 은혜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인석씨 제공]

미주중앙일보 전 편집국장 홍석인씨의 팔순 잔치가 지난 16일 토런스 백삼위한인천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백삼위한인천주교회 성령기도회팀이 마련했다. 참석자들은 평생 언론인으로 헌신하고 성령기도회에 꾸준히 참석하며 삶을 통해 신앙을 실천해온 홍씨의 팔순을 축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성령기도회팀은 “모두가 은혜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며 “함께할 수 있도록 해주신 하느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인석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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