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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쏟아지는 미담 “생일 선물=교정..병간호로 친구 소변 받기도”[순간포착]

OSEN

2026.07.21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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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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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고소영이 남다른 선물 클래스를 자랑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박효신 덕분에 오랜만에 자유부인 된 고소영의 하루(30년 찐친, 오픈런 맛집)’이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고소영은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지인들과 함께 삼청동의 맛집을 찾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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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의 지인은 고소영에게 교정하는 것을 선물로 받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인은 “생일 선물을 교정으로 받았다. ‘(교정) 하면 예쁘겠다’ 하더라. 우리 엄마도 안 해준 것을”이라며 고소영의 남다른 선물에 감격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제작진은 “감동이다. 물건을 딱 주는 게 아니라”라고 말했고, 고소영은 “필요한 걸 해주면 (더 좋다)”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고소영의 지인은 “내가 감동받은 게 있다. 내가 21년에 다리를 다쳐서 수술하고 입원을 했다. 소영이가 와서 병간호를 해줬는데 소변까지 받아줬다. 진짜 감동이다”라며 고소영의 미담을 전했다. 이어 “병원에서 다들 놀랐다고. 고소영이 간병인이라고”라고 덧붙였다.

고소영은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우리 사이에) 할 수 있다. 하나도 어렵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수다를 떨어야 하는데 이 언니가 병원에 있으니까”라며 칭찬에 민망하다는 듯 서둘러 해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고소영’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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