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하루 0~3시간 잔다”…日다카이치 ‘열일’ 강조에 싸늘한 반응
중앙일보
2026.07.21 04:10
2026.07.21 04:1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AFP=연합뉴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소셜미디어에서 자신의 바쁜 일상을 어필하자 온라인에서 걱정과 비판이 동시에 나오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2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지난 20일 오후 엑스(X) 계정에서 “총리 취임 이후 0∼3시간 수면이 일상화됐다”며 새벽까지 ‘산더미 같은’ 서류를 읽고 짬을 내 집안일을 한다고 전했다.
직전 주말 관련해서도 “각의 결정을 앞둔 문서 3건의 최종안을 다시 검토하고, 수천통 쌓인 이메일을 처리하느라 오늘(20일) 새벽까지 일에 쫓겼지만, 오후는 개인적으로 쓴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평일에는 개인 시간에 총리 공관으로 돌아와 욕실 청소, 목욕, 식사 후 설거지, 세탁, 간단한 청소를 하는 것이 최대”라면서 “그 후 심야 시간대에는 새벽까지 자료나 국회 답변 자료를 읽느라 바쁘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바다의 날로 일본의 공휴일인 20일에 “오랜만에 5시간이나 잠을 잤고 대량의 손수건과 속옷 다림질, 바느질까지 한 번에 처리했다”고 덧붙였다.
이런 발언에 대해 온라인상에서는 “그가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건강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는가 하면 “국회에 나가기 싫어서 대는 핑계” 등의 비판도 나온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일본 정부의 한 관계자는 교도통신에 “그다지 많은 사람의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지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